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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속적부심 진술] 피해자 진OO "업소로부터 보수를 받지 않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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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현정의 구속이 결정된 지점 "일했다"와 "돈을 받지 않았다"는 진술이 공존하는 순간 이미 재판은 끝났다 지난달 용기있게 엘코레아노와의 인터뷰에서 재판 통역 교민 서술한 내용 당시 재판 기록으로 사실상 확인
2019.11.17 15:03 입력


ECSM ELCOREANO@ELCOREANO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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